티스토리 툴바

나의 귀

a

분류 전체보기 (42)
오늘 (1)
생각 (1)
느낌 (0)
읽기 (40)
듣기 (0)
끄적 (0)
광고 (0)
비밀 (0)
(0)
A lot of people choose to buy..
2011 - buy an essay
I spend too long time articles..
2011 - article submit
Scholars have to treat thesis..
2011 - dissertation writing
I guess that you should give t..
2011 - thesis writing
Some free time suppose to be c..
2011 - buy a custom essay
Bookmarking is a perfect item..
2011 - social bookmarking submission
Guess just about you universit..
2011 - Essay Papers to Buy
You accomplished really perfec..
2011 - buy an essay
People would buy a term paper..
2011 - buy an essay
Reliable term papers writing c..
2011 - Buy pre written essays
웹 진화론 -우메다 모치오
김재호의 디지털보단 아날로그
고미숙 신작, 『돈의 달인, 호모..
그린비출판사
몸(!)으로 공부하기!
그린비출판사
미코노미
성실히 살았으면
뻣뻣한 정치학도, 인류학의 세계..
Fly, Hendrix, Fly

rss
2009/08/20 17:03
이별이 나쁠 것도 없지
어디선가 늘 건강하기를
나도 어떻게든 해볼 테니까
꼭이야.
저작자 표시 비영리 동일 조건 변경 허락
Trackback Address :: http://trueandmonster.tistory.com/trackback/1136 관련글 쓰기
| 2009/09/05 21:36 | PERMALINK | EDIT/DEL | REPLY
비밀댓글입니다
Favicon of http://trueandmonster.tistory.com BlogIcon 여울바람 | 2009/09/08 15:54 | PERMALINK | EDIT/DEL
키다리 아저씨에게 전해드렸습니다. :)
| 2009/09/09 20:34 | PERMALINK | EDIT/DEL | REPLY
비밀댓글입니다
| 2009/09/16 00:54 | PERMALINK | EDIT/DEL | REPLY
비밀댓글입니다
Favicon of http://gomacoma.tistory.com BlogIcon 권고마 | 2010/09/10 15:18 | PERMALINK | EDIT/DEL | REPLY
우왕, 다시 티스토리 블로그 하시는 거구나! 잘 지내세요?
Name
Password
Homepage
Secret
2009/08/12 11:33
우리가 모든게 이뤄질거라 믿었던 그 날은
어느새 손에 닿을 만큼이나 다가왔는데
그렇게 바랬던 그 때 그 마음을 너는 기억할까
잊을 수 없는 꿈만 꾸던 2009년의 시간을


_ 브로콜리 너마저, 2009년의 우리들
저작자 표시 비영리 동일 조건 변경 허락
Trackback Address :: http://trueandmonster.tistory.com/trackback/1135 관련글 쓰기
Name
Password
Homepage
Secret
2009/03/10 21:52
패스포트
김경주 지음, 전소연 사진/랜덤하우스코리아


'존재하지만 존재하지 않는다.', 『passport』의 어느 페이지에 나오는 말이다. 에테르, 예술가 이전에 과학자에게 관심을 받았던 물체…. 또한 에테르에 대해 이렇게 말한다. "아마 존재하면서 동시에 존재하지 않고 존재하면서 설명되지 않을 수 있는 것". 나에게 『passport』는 에테르였다. 여행은 어떻게 존재하고 무엇으로 설명될 수 있을까. 사람, 풍경, 음식, 교통수단, 이동경로 등…. 우리가 여행에 대해 이야기하는 건, '설명할 수 있는 것'뿐이다. 마치, 설명할 수 없는 것은 존재하지 않는다고 믿는 것처럼…. 그런데『passport』에는 '여행에 대한 설명'은 없다. 여행에 대해 무언가 말하고 있지만, 그 속에 우리가 '이해' 할 수 있는 것은 없다. 오로지, '느낄' 수만 있을 뿐…. 『passport』는 여행이 존재하면서 동시에 존재하지 않고, 여행이 설명되지 않아도 좋았다. 1페이지부터 403페이지까지, 김경주는 줄곧 여행에 담긴 에테르에 대해 속삭이고 있었다.

저작자 표시 비영리 동일 조건 변경 허락
Trackback Address :: http://trueandmonster.tistory.com/trackback/936 관련글 쓰기
Name
Password
Homepage
Secret
prev"" #1 #2 #3 #4 #5 ... #14 nex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