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rue&Monster - 그 순간, 궁금했다..
True&Monster
살 수 있다는 희망은 없지만, 살고 싶다는 욕망은 넘쳤다.
Location
|
Tag
|
Media
|
Guest Book
||
A
|
P
Notice
좌표
세상에는 노력해도 안 되는 일이..
나는 당신을 사랑했습니다
로빈슨 크루소를 생각하며 술을
악수
CATEGORY
분류 전체보기
(690)
러브앤피스
(5)
상념
(268)
상상
(40)
일상
(96)
느낌
(211)
읽기
(35)
끄적
(32)
시사
(2)
요리
(1)
낙서
(0)
비밀
(0)
꿈
(0)
TAGS
엄마 몰래 space
마음이 아프다
조제 호랑이 그리고 물고기들
빌어먹을
미운 모습
일상을 버텨낼 수 있을까
웃고 싶지 않다
술은 먹고 싶지 않아
진리
도망치고 싶어
감정
좋아하는 것
시인과 촌장
가시나무
사랑
눈뜨고 코베인
진실
롤러코스터 같은 감정의 변화를 더는 감당하지 못하겠어
힘이 빠진다
무너진다
Recent Entries
왜 울고 있니 너는
안녕
'미운 모습'이 사랑스러웠다...
가난한 나의 영혼을 숨기려..
재건축
So how come I feel so lonel..
내 속엔 내가 어쩔 수 없는..
安息
너는 넘어져버렸네 그래서 나..
마음, 장기 불황에 빠지다.
(2)
Recent Comments
:)
11/13 - 여울바람
크게 쌓아두다가 터뜨리는 것보..
11/13 - 피엡
그렇겠지. 그런데 어떻게 그 생..
10/27 - 여울바람
요즘에는 '편리하잖아?'라는 말..
10/27 - 여울바람
행복한 사람, 즐거운 사람, 자유..
10/27 - 혜원
파놉티콘을 배울 때 어찌나 섬뜩..
10/26 - 최십리
사랑이라는 게 뭘까요. 함께있..
10/21 - 여울바람
혹시 오 저의 블로그도 보셨나요..
10/19 - 꿈의택배
넌 아침에 홀로 꿈에 취하는….
10/19 - 여울바람
난 아님 ㅋㅋㅋㅋㅋㅋㅋㅋ
10/19 - 찌질이미대생
Recent Trackbacks
미리야의 생각
miriya's me2DAY
십팔가지 한나라
nooegoch
RedBaron의 느낌
redbaron's me2DAY
피엡의 생각
pfcolor's me2DAY
지식채널 e 中 <투명인간>
Pell's seer Blog
Calendar
«
2008/11
»
일
월
화
수
목
금
토
1
2
3
4
5
6
7
8
9
10
11
12
13
14
15
16
17
18
19
20
21
22
23
24
25
26
27
28
29
30
Archive
2008/11
2008/10
2008/09
2008/08
2008/07
Link Site
Alt+Media = Alternative Media
시선 한 조각
아이두넷
알라딘
여울바람 노트
여울바람의 미투데이
우리말 배움터
파스텔뮤직
필통
한RSS
163,667
Visitors up to today!
Today
377
hit, Yesterday
2,432
hit
그 순간, 궁금했다..
2007/07/05 13:40
[
일상
]
예상밖의 대화..
그 순간,
궁금했다..
뭐라고 답했을까..?
.......
묻고 싶었지만..
참았다..
충분히 예상할 수 있었기에..
...
,
궁금함
,
답
,
당황
,
대화
,
질문
Trackback0
:
Comment
0
Trackback Address ::
http://trueandmonster.tistory.com/trackback/129
Name
Password
Homepage
Secret
#
1
...
#
589
#
590
#
591
#
592
#
593
#
594
#
595
#
596
#
597
...
#
69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