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7/09/07 23:44
[읽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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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쓰기의 전략 정희모.이재성 지음/들녘(코기토) |
열쇳말 : 글쓰기, 글쓰기 과정, 실용서
한 문장 : 쉬운 문체와 체계적인 구성으로 글쓰기의 과정에 대해 알려준다.
미안하지만 난 글쓰기에 '왕도'가 없다고 생각하는 부류이며 '아카데믹'한 딱딱하고 정해져 있는 글의 형식을 좋아하지 않는 사람이다. 그러나 하고픈 말은 많은데 그게 잘 써지지 않는 사람이거나 당장 글쓰기 자체에 대해 두려움을 품는 이에게는 '글쓰기의 전략'이 딱 알맞은 책이다.
단 한 번에 멋진 글이 짠! 하고 나오는 마술을 원하지만 않는다면 '글쓰기의 전략'은 차근차근 한 계단씩 밟아가면서 글을 어떻게 시작하고 써나가며 끝내는 동시에 다시 한번 퇴고를 할 건지 알기 쉽게 알려주는 지침서가 될 것이다. 글쓰기가 당장 너무 어렵게 느껴진다면 '글쓰기의 전략'에 따라 차근차근 써볼 것을 권한다.
이 책 덕분에 글쓰기의 총체적인 과정과 세밀한 주의사항에 대해서 알 수 있었다. 나름, 교양서적?
물론! 이 서평은 '글쓰기의 전략'을 하나도 이용치 않았다.=ㅂ=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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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논리적 문장’ 군살을 확 빼자 : 한겨레‘논리적 문장’ 군살을 확 빼자독자는 필자의 주장을 ‘이해’하고 이를 받아들일지 가늠하는 재판관 위치에 놓인다. 그러니 눈썹에 힘을 주고 옳고 그름을 따질 수밖에 없겠다. 이해하며 글을 따라가야 하니 읽기에도 속도가 안 붙는다. 그래서 논리적인 글에는 흥미를 붙이기 어렵다.내용이 어렵다면 형식이라도 가볍고 쉽게 바꾸자. 글 형식의 가장 기본은 ‘문장’이다. 똑같은 내용이라도 어떻게 문장을 쓰느냐에 따라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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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racked from Spiritus Libertatis | 2008/02/14 01:39 | DEL
글쓰기의 전략 상세보기 정희모 지음 | 들녘 펴냄 글쓰기의 원리를 적용하는 방법을 알려주는 글쓰기 지침서. 저자들은 대학에서 15년 동안 글쓰기 강의를 해오면서 쌓은 노하우를 바탕으로, 학생들에게 도움이 될 수 있는 실용적이고 현실적인 글쓰기 전략을 일러주고 있다. 아직 독서량이 부족한 학생들에게 전략적 차원의 요령을 제시하여, 그들의 숙련 기간을 단축시키고 시행착오를 줄여주는 길잡이 역할을 한다. 이 책은 읽기(Reading)와 쓰기(Writing..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