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8/05/11 20:34
[느낌]
실은 백 년 전에 폴 라파르그(1842~1911)라는 통찰력 있는 지구인이 다음과 같은 당부의 말을 남겼다.
우리는 지금 가만히 멈추어 서서
바라볼 시간이 필요하다.
우리는 혼자 있을 시간이
타인과 관계를 맺을 시간이
창조적인 일을 할 시간이
즐거움을 주체적으로 즐길 시간이
아무것도 생산하지 않고
그저 근육과 감각을 움직일 시간이 필요하다
그리고 친구들과 함께
'내'가 살고 싶은 세상을 구상하고
기획할 시간이 필요하다.
『다시, 마을이다.』125p (조한혜정, 2007)
*
우리는 이렇게 '필요한 시간'속에 살아가고 있을까…….
우리는 지금 가만히 멈추어 서서
바라볼 시간이 필요하다.
우리는 혼자 있을 시간이
타인과 관계를 맺을 시간이
창조적인 일을 할 시간이
즐거움을 주체적으로 즐길 시간이
아무것도 생산하지 않고
그저 근육과 감각을 움직일 시간이 필요하다
그리고 친구들과 함께
'내'가 살고 싶은 세상을 구상하고
기획할 시간이 필요하다.
『다시, 마을이다.』125p (조한혜정, 2007)
*
우리는 이렇게 '필요한 시간'속에 살아가고 있을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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