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8/06/15 01:41
[상념]
에리히 프롬이 『사랑의 기술』에서 말했다.
사랑은 '대상'에 대한 '기다림'이 아니라고.
마찬가지로
관계도 '대상'에 대한 '선택'이 아니다.
바보같이,
왜 나는 모르고 있었던 것일까?
사랑은 '대상'에 대한 '기다림'이 아니라고.
마찬가지로
관계도 '대상'에 대한 '선택'이 아니다.
바보같이,
왜 나는 모르고 있었던 것일까?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