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rue&Monster - 아물지 않고 지워진
나의 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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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8/01/09'에 해당되는 글 1건
2008/01/09 01:38
내 안의 상처는
아문 게 아니라
지워진 거였다.


기억 속에서,
    감각 속에서…….
좋은 것일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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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logIcon 쥬느 | 2008/01/09 04:15 | PERMALINK | EDIT/DEL | REPLY
잊을 만하면..떠오르는 무서운 것..
죽었고 무게도 없다고 생각했는데 말이죠.
BlogIcon 여울바람 | 2008/01/10 09:27 | PERMALINK | EDIT/DEL
상처가 없기 전으로 돌아가기 보단,
상처와 함께 '더 낫게' 변화하는 편이 좋은지도 모르겠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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