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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8/01/24 11:05
[느낌]
"자신을 사랑하지 않는 자는 남을 사랑할 수 없다.
남을 사랑하지 않는 자는 남에게서 사랑받을 수 없다.
남에게서 사랑받지 못하는 자는 남으로부터 소외되기 마련이고,
남으로부터 소외된 자에게 삶은 죽지 못해 이어가는 비참한 현실이다.
나도 나를 사랑하고 싶다……."
(사연 혹은 글귀 부분인 듯….)
(아래부터 김광석 씨가 자신의 생각을 말한 것.)
음..뭐라 그럴까요.
남으로부터 소외된 자에게 삶은 죽지 못해 이어가는 비참한 현실이다. 라고 하는데
더불어 살아가는 사람 더불어 살아가는 의미가 있기 때문에 그렇지 않나 싶습니다.
근데 물론 독불장군식으로 정말 자기가 진실이다 라고 믿고 있으며
밀어붙이는 사람들한테는 소외..되었겠지마는
그래도 마음속으로 박수를 쳐주어야 싶지 않을까 싶습니다.
소외..되는 것.
어떻게 보면요
스스로의 어떤 일을 충실히 하고 그 속에서 어느 정도 성과를 얻어내는 사람들을 보면
한쪽 측면으로는 분명히 다른 사람들한테 소외를 받고 있는 것 같애요.
그런 부분은 분명히 있는 것 같습니다.
그렇다고 뭐..
1, 2 다 가질 수는 없죠.
꼭 어떤 것 선택하고 어떤 것은 포기해야만 되지요.
1을 선택하면 분명히 2가 없어지고
2를 선택하면 분명히 1이 없어지고 그렇듯이….
득이 있으면 실은 분명히 있는 것 같습니다.
SadGagman 님의 블로그 '사연 속에 비친 세상' 의
029. 김광석 - 슬픈노래(08.01.07), 김광석이 살아있을 때의 녹화했던 라디오 방송 클립에서….
살아생전에 김광석 씨가 느꼈던 '감정'이
나도 느껴지기에
짧은 라디오 클립이 묘하게 울리더군.
조금….
쓸쓸함이 묻어나오는 말이었지만…….
남을 사랑하지 않는 자는 남에게서 사랑받을 수 없다.
남에게서 사랑받지 못하는 자는 남으로부터 소외되기 마련이고,
남으로부터 소외된 자에게 삶은 죽지 못해 이어가는 비참한 현실이다.
나도 나를 사랑하고 싶다……."
(사연 혹은 글귀 부분인 듯….)
(아래부터 김광석 씨가 자신의 생각을 말한 것.)
음..뭐라 그럴까요.
남으로부터 소외된 자에게 삶은 죽지 못해 이어가는 비참한 현실이다. 라고 하는데
더불어 살아가는 사람 더불어 살아가는 의미가 있기 때문에 그렇지 않나 싶습니다.
근데 물론 독불장군식으로 정말 자기가 진실이다 라고 믿고 있으며
밀어붙이는 사람들한테는 소외..되었겠지마는
그래도 마음속으로 박수를 쳐주어야 싶지 않을까 싶습니다.
소외..되는 것.
어떻게 보면요
스스로의 어떤 일을 충실히 하고 그 속에서 어느 정도 성과를 얻어내는 사람들을 보면
한쪽 측면으로는 분명히 다른 사람들한테 소외를 받고 있는 것 같애요.
그런 부분은 분명히 있는 것 같습니다.
그렇다고 뭐..
1, 2 다 가질 수는 없죠.
꼭 어떤 것 선택하고 어떤 것은 포기해야만 되지요.
1을 선택하면 분명히 2가 없어지고
2를 선택하면 분명히 1이 없어지고 그렇듯이….
득이 있으면 실은 분명히 있는 것 같습니다.
SadGagman 님의 블로그 '사연 속에 비친 세상' 의
029. 김광석 - 슬픈노래(08.01.07), 김광석이 살아있을 때의 녹화했던 라디오 방송 클립에서….
살아생전에 김광석 씨가 느꼈던 '감정'이
나도 느껴지기에
짧은 라디오 클립이 묘하게 울리더군.
조금….
쓸쓸함이 묻어나오는 말이었지만…….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