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rue&Monster - 감정
나의 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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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i-ri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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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8/01/30'에 해당되는 글 1건
2008/01/30 00:05
뜨거운 것만이

'감정'이라고 생각하지 않아.

냉혹할 만치 차가운 것도

'감정'의 일부라고 생각해.


그런 의미에서

난 매우 감정적인 녀석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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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logIcon 필그레이 | 2008/02/03 01:04 | PERMALINK | EDIT/DEL | REPLY
이 영화 제목이 눈에 들어오던 영화였는데...요즘은 도통 영화를 못보고 있네요...스위니 토드도 못보고...ㅜㅠ
BlogIcon 여울바람 | 2008/02/07 12:01 | PERMALINK | EDIT/DEL
엇..?-_-;
혹시, '뜨거운 것이 좋아'라는 영화에 대한 말인가요..?ㅋ
BlogIcon 필그레이 | 2008/02/07 22:02 | PERMALINK | EDIT/DEL
앗.정말 이상합니다.가끔 제가 제대로 댓글을 달았는데 다른 포스팅에 댓글이 달려있네요.이거 왜이러죠.벌써 두번쨰예요.다른 분 블로그에서도 그랬는데.ㅜㅠ

내사랑 유리에 포스팅에 단 댓글이예요.ㅜ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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