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rue&Monster - 감정노동
나의 귀

a

분류 전체보기 (690)
러브앤피스 (5)
상념 (268)
상상 (40)
일상 (96)
느낌 (211)
읽기 (35)
끄적 (32)
시사 (2)
요리 (1)
낙서 (0)
비밀 (0)
(0)
163,667 Visitors up to today!
Today 377 hit, Yesterday 2,432 hit
Creative Commons License
mi-ring

rss
'2008/03/15'에 해당되는 글 1건
2008/03/15 23:37
사람은

'노동' 없이 단, 하루도 살아가지 못하는 것과

마찬가지로

'감정노동' 없이 단, 하루도 살아가지 못하는 게 아닐까?


옛날 사람들은 '고된 노동'에 지쳤었고

요즘 사람들은 '고된 감정노동'에 지쳐 보여



바로,

당신 말이야.





Trackback Address :: http://trueandmonster.tistory.com/trackback/390 관련글 쓰기
BlogIcon sigmund | 2008/03/16 11:58 | PERMALINK | EDIT/DEL | REPLY
동문회 나가서 절실히 느꼈삼..

하나도 웃기지 않은데 웃어야 하고..

이젠 안 나갈 생각임.
BlogIcon 여울바람 | 2008/03/16 14:59 | PERMALINK | EDIT/DEL
노동이 필요한 것처럼 '감정노동'도 살아가는 데에 필요한 것이라 생각해. 그런데 요즘엔 '괴로운 노동'의 인식처럼 '괴로운 감정노동'으로 인식이 되가고 있는 듯 해. 노동이 왜곡된거처럼 감정노동도 왜곡되버린듯.
(그래서, 과거에 '낮은 계급'이 '막노동'을 담당한 것처럼 '낮은 위치'에 있는 현대인일 수록 '막감정노동'을 담당하고 있어)

난, 무리하게 감정노동을 하고 싶지 않아. 그래서…….
Name
Password
Homepage
Secret
prev"" #1 nex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