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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8/03/16 15:31
[느낌]
문 : 꿈이 좀 추상적인 것 같은데, 요즘 보다 많은 대학생들이 '구체적인' 꿈들을 애기하지 않나요?
답 : 네, 그런데 전 그게 함정이라고 생각해요. 구체적이지 않은 건데 그것을 구체적이다라고 생각하는 함정이요. 사실, 살면서 엄청나게 변수가 많은데 사람들이 말하는 건 바람이지 꿈은 아니죠. 경제적이거나 사회적인 위치가 부러운 거죠.
- ON20 새내기 특별호 "놀쌈(www.nor3.net)" 인터뷰 중에서
* 꿈은 꼭 구체적이어야만 하는가? 라는 사유.
이건 얼마 전에 읽었던 『공부의 달인, 호모 쿵푸스』에서도 이런 질문이 있었다.
꿈은 꼭 '직업'이어야만 하는가?
꿈을 '구체적인 직업'으로 한정시키니,
사람들의 '꿈'이 사라진 것처럼 '보이게 되었다'.
타인에게 자신의 꿈을 말하지 않고,
자신에게 자신의 꿈을 물어보지 않는다.
그저, '보이는 것', '말하여지는 것'만을 기계처럼 되풀이할 뿐.
답 : 네, 그런데 전 그게 함정이라고 생각해요. 구체적이지 않은 건데 그것을 구체적이다라고 생각하는 함정이요. 사실, 살면서 엄청나게 변수가 많은데 사람들이 말하는 건 바람이지 꿈은 아니죠. 경제적이거나 사회적인 위치가 부러운 거죠.
- ON20 새내기 특별호 "놀쌈(www.nor3.net)" 인터뷰 중에서
* 꿈은 꼭 구체적이어야만 하는가? 라는 사유.
이건 얼마 전에 읽었던 『공부의 달인, 호모 쿵푸스』에서도 이런 질문이 있었다.
꿈은 꼭 '직업'이어야만 하는가?
꿈을 '구체적인 직업'으로 한정시키니,
사람들의 '꿈'이 사라진 것처럼 '보이게 되었다'.
타인에게 자신의 꿈을 말하지 않고,
자신에게 자신의 꿈을 물어보지 않는다.
그저, '보이는 것', '말하여지는 것'만을 기계처럼 되풀이할 뿐.
2008/03/16 11:21
[상념]
타인에 대한 사랑을 갈구하기 전에
자신에게 '나'에 대한 사랑을 갈구하는 게
더 낫지 않을까.
자신에게 '나'에 대한 사랑을 갈구하는 게
더 낫지 않을까.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