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8/05/10'에 해당되는 글 2건
2008/05/10 01:20
[상념]
가르쳐주세요.
사람을 믿는 법을…….
난 더는 자신이 없어요. :)
*
커다란 배반을 당했던 건 아네요.
다만, 조금씩 조금씩 내 마음에서
'믿음'이라는 단어가 멀어져갔을 뿐…….
사람을 믿는 법을…….
난 더는 자신이 없어요. :)
*
커다란 배반을 당했던 건 아네요.
다만, 조금씩 조금씩 내 마음에서
'믿음'이라는 단어가 멀어져갔을 뿐…….
Trackback Address :: http://trueandmonster.tistory.com/trackback/441
2008/05/10 01:13
[상념]
마음이 우는 이의 뒷모습을
먼발치에 서서 바라볼 수밖에 없었을 때,
나는 그 어느 때보다 무력감을 느꼈다.
먼발치에 서서 바라볼 수밖에 없었을 때,
나는 그 어느 때보다 무력감을 느꼈다.
Trackback Address :: http://trueandmonster.tistory.com/trackback/4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