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rue&Monster -
나의 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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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i-ri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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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8/06/15'에 해당되는 글 5건
2008/06/15 23:39



백일몽을 웃으며 즐길 수 있는 건


어른이 될 때에만 가능한 이야기




나는

아직도

 
아픈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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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8/06/15 12:49

지독하다고
징징되봐야
남아버린건
타다만재뿐


이럴때나는
그저웃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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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8/06/15 02:13

내가 잡고 있는 '끈'도 없고

나를 묶고 있는 '끈'도 없다




지독한 자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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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8/06/15 01:56
차라리 몰랐던 것이었으면 좋았을 것을
그저 익숙하지 않은 것에 불과했다는


진실은


잔인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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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8/06/15 01:41
에리히 프롬이 『사랑의 기술』에서 말했다.

사랑은 '대상'에 대한 '기다림'이 아니라고.



마찬가지로

관계도 '대상'에 대한 '선택'이 아니다.



바보같이,

왜 나는 모르고 있었던 것일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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찌질이미대생 | 2008/06/15 11:38 | PERMALINK | EDIT/DEL | REPLY
멍청이같이 멍하게 기다리다가 버스 놓쳐버렸지
BlogIcon 여울바람 | 2008/06/15 12:43 | PERMALINK | EDIT/DEL
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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