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rue&Monster -
나의 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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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i-ri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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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8/06/29'에 해당되는 글 2건
2008/06/29 16:17
내가 좋아했던

 음악과 글은


"그래도 괜찮아"

라고 속삭였지


그리고 이내 나는

편안해졌어


마음 한구석에

여유가 생겨났기 때문이랄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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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8/06/29 01:05
흥, 딱 잘라서 말할 수 있는 거라면

그건 '이성'이지, '감정'이 아니라구요.


바보 같고 멍청하며 방황처럼 보이겠지만

이 과정 속에서 조금씩 성장하고 있단 말이에요.


저는 태어날 때부터 똑똑한 녀석이 아니기에

이 바보 같은 경험이 필요해요. 알겠어요?




저에게는

소중하다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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