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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사'에 해당되는 글 2건
2008/05/29 00:54
문화체육관광부 홍보지원국 소속 12명이 참가한 정책 커뮤니케이션 교육에 사용된 자료집
 '공공갈등과 정책커뮤니케이션의 역할'의 일부. (via 오마이뉴스)

사용자 삽입 이미지

여기서 알 수 있는 사실

하나. 대중은 멍청했다.
(그래서 촛불 시위하나보다.)

둘. 세뇌하기 위해 '친기업화'와 '감성적 Rhetoric과 애국적 장엄함'을 이용한다

셋. 공작을 위해 조/중/동을 이용한다.

. 인터넷 게시판은 '돈 없고 외로운 찌질이'들이라고 생각한다.
(그래서 눈물나게도 따뜻하고 친철하게 응대해주신단다.)

다섯. 공작을 위해 '사회적 책임' 등의 유행 아이템을 발굴하고 개발하고 선점한다.
(이걸 '포섭'이라고 하던가. 어익후.)

여섯. 유행 아이템 뿐만 아니라 '이념 아이템'도 개발, 전달, 관리한다.
(빨갱이, 좌파, 불순동자, 친북, 무능력한 386...)

일곱. 미디어 비평은 '주류(메인스트림)'에 들지 못한 찌질한 세퀴들이하는 행동이다.
(그래서 엉겨주면 부려 뿌듯해한다고 생각한다.)

여덟. 주류 미디어와 오피니언 리더가 아닌 "명품주면 말 잘듣는 애들'은 퍼주거나 신경써서는 아니된다.
이들에게는 '적절한 잘난척 아이템'을 주고 '뜨는 것'을 도와주면 그만이다.





심히,

불쾌하다. - _-^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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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logIcon SadGagman | 2008/05/29 01:16 | PERMALINK | EDIT/DEL | REPLY
진짜 저런 문건이 있엇다는 말인가요? 어허허허~
BlogIcon sigmund | 2008/05/30 01:59 | PERMALINK | EDIT/DEL | REPLY
덧: 고로 심재철 의원님은 '돈 없고 외로운 찌질이' 인감??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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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8/04/26 20:25
시사in 제 32호 (2008.04.26)

<한반도>

북·미 공조에'에 빛바랜 이명박 방미 효과

주변국의 '복수'가 두렵다

_ 남문희 기자

: 2mb의 외교능력의 부족.-_-^

<사회>

사학법 페지 전도사 송병두 총장 '황제'를 꿈꾸나

_고동우 기자

: 사학법, 서강대 송병두 총장, 2mb 교육정책

열흘간 서울 시내에 발암물질 날리다

_천관율 기자

: 석면의 위험성, 부실한 대책

<환경>

영화로 보는 아슬아슬 지구 마을

_변진경 기자

: 서울 환경 영화제 (08.05.22 ~ 28)

<의학>

AI 대유행 임박? 약도 대책도 없다

_ 김우주(고려대 의대 교슈, 구로병원 감염내과)

:PI(Pandemic Influenza) 인류 대재앙인 유행병?!

link - http://ipopnamoo.tistory.com/226

<까칠 꺼칠>

사이코패스의 야무진 꿈

_박권일

"착한 놈이 착한 원인을 굳이 정신질환에서 찾아야 하는 미국 드라마, 그리고 '나쁜 놈'을 사이코패스로 규정하면서도 '나는 정상인'이라고 굳게 믿는 한국 사회. 공통점이 있다. 선악의 근거를 개인의 생물학적 결함에서 찾는다는 점이다. 이는 공동체의 목표를 상실한 사회의 특징이자, '윤리''평등'같은 가치 지향적 단어를 순진하다며 냉소하는 '실용주의'가 다다른 기묘한 종착지다. 남는 것은 승자 독식의 '배틀 로열'일 뿐이다. 그럼에도 우리 잠재적 사이코패스의 꿈은 야무지다. '나 말고 당신만은 석호필이길'."

<사람>

"민중의 집으로 놀러오세요"

_고동우 기자

"5월 말께 마포구 합정동 부근에 270㎡규모로 들어서게 될 민중의 집은 현재 저소득층 아이들 대상 공부방, 성인을 위한 교양 강좌뿐만 아니라 변호사 무료 상담·한의사 무료 진료·먹을거리 나누기 따위 다양한 사업을 준비 중이다."


한겨레21 707호 4월 4주차

<문화>

삶을 느끼는 데 규칙 따윈 없어

- 가와세 나오미가 상처를 핥아 만든 치유일지 영화 <너를 보내는 숲>

_ 심영섭(영화 평론가)

"이 영화를 통해, 오랫동안 자신의 껍질 안에 견고하게 똬리를 틀었던 가와세 나오미는 드디어 인간의 상처는 인간만이 치유할 수 있다는 것을 깨달았다고 수줍게 고백한다. 평범한 진리지만, 그녀의 속세에 대한 불신과 질긴 상처를 생각해 본다면, 이건 분명 일종의 성숙이고 초월이다. 그래서 다큐와 그영화의 언저리에 걸쳐져 그 소박한 정직함이 시리디시린 자기 연민과 통했던 그녀의 영화 세상에, 드디어 인간관계의 여린 하모니가 들리는 듯하다."

: 보고 싶다.

<경제>

추악한 CEO는 위기 때 빛난다.

_정인환 기자

미국식 '경영자 자본주의'의 결말

_조계완 기자

: 주주자본주의의 번성과 그로 인한 '주주를 위한 단기 이윤'에 집착하면서 '회사'가 망할 수도 있음을 보여준다.  회사 말아먹고 자신은 '부자'가 되는 경영자들을 보자니, 우리나라 재벌과 모대통령이 떠오른다. 그리고, 우리의 현재 대통령의 미래도 어렴풋이…….

<노땡큐>

서울시청 앞에 서다

_유해정 인권연구소 창 연구 활동가

"시설에 갇혀 사육당하기 싫어. 난 개나 돼지가 아니야. 난 사람이라고

 단 한달만이라도, 내 나이대의 사람처럼 살고 싶어. 단 하루를 살아도 자유롭게 살고 싶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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